나는 인간 이란 종족은 우물안 개구리 지나지 않는다. 인권금융투자정치


나는 인간 이란 종족은 우물안 개구리 지나지 않는다.

곧 우물안 개구리 다를바 없다 것이다. 생각 과 판단 한다.

그것이 정치인, 지식인, 일반인 됐든 간에 말이다.

이를테면 인간 이란 종족이 하나의 지구 살면서 신의시중

드는 것도 모자라 국가, 지역, 집합의 이익을 대변 하면서

거짓을 일삼는 인간 이란 종족이 인지 못 하듯이 말이다.

그 결과가 하나의지구 에서 셀수없을 만큼 인간 이란 종족

과 수백개 달 하는 국가 난립 하게 만들었으니까.

인간 이란 종족이 선량한 시민 가장해 목적 달성하기

위해 수단 과 방법을 가리지 않듯이 말입니다.

역대 대통령 형 대시는 분들도 국민 앞에선 위엄 과

청렴 과 인자한 평가 됐지만 실제로 일반인 과 다르지

않았다 것입니다. 그러므로 대통령 언니가 이번 일로

크게 낙심할 필요까지 없다 생각 과 판단합니다.

뭐.... 민심을 수습하기 위해선 청와대 하구 중앙정부

인적쇄신이 동반 되겠지만 말입니다. 상황에 따라선

당 까지 쇄신 할수도 있겠지만

결론은 하나의지구 살고 있는 한반도를 포함해 인간

이란 종족이 못 났는데(비슷한: 꼴통, 띨띨이, 그외 )

그 조상(선조) 이나 현 시대 살고 있는 인간 이란

종족이 어련 하겠냐 것입니다. 나는(= 대한민국 변태

의 1973년06월24일의정건영)

이것은 대한민국 변태 의 1973년06월24일의 정건영 의

생각 과 판단 의해 작성된 것임.

 

2016년 10 월 31 일 대한민국 변태 정건영 작성자.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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